청주서도 태풍 링링 피해… 강풍에 가로수 뽑혀
청주서도 태풍 링링 피해… 강풍에 가로수 뽑혀
  • 신동빈
  • 승인 2019.09.07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오전 7시 15분께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남궁병원사거리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7일 오전 7시 15분께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남궁병원사거리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7일 오전 7시 15분께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남궁병원사거리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로수 옆에 설치된 벤치 등 조형물이 파손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추가피해를 막기위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