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국토대청결운동 쓰레기 2톤 수거
충북혁신도시 국토대청결운동 쓰레기 2톤 수거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9.08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진천군·음성군·이전공공기관 등 100명 참석
충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지난 6일 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에서 충북도, 진천군, 음성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과 함께 대대적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생활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지난 6일 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에서 충북도, 진천군, 음성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과 함께 대대적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생활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지난 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도, 진천군, 음성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국가기술표준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소비자원  등의 임직원,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해 생활쓰레기 2톤과 불법광고물 15개를 수거했다.

유인웅 충북혁신도시발전추진단장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공헌 활동, 깨끗하고 쾌적한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차원에서 도·시·군 및 이전공공기관, 지역주민들이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