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여야 의원 5명 특교세 100억여원 확보
충북 여야 의원 5명 특교세 100억여원 확보
  • 김홍민 기자
  • 승인 2019.09.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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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세
오제세

충북권 여야 국회의원 5명이 100억여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 서원)은 9일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청주가스충전소~자동차매매상사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도로 확포장사업비 8억원 등 2건에 모두 13억여원의 특교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변재일 의원(청주 청원)도 이날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 시설

변재일
변재일

확충'에 3억원,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에 5억원,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에 10억원 등 모두 18억원의 특교세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같은 당 이후삼 의원(제천·단양)은 36억6천만의 특교세를 확보했다.

이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제천시의 솔방죽 생태녹색길 전망대형 육교조성 5억원과 청풍명월 국제하키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5억원, 금성면 적

이후삼
이후삼

덕소교량 재가설공사 8억원 등 3건이다.

단양군에는 매포 산업공해지역 주민안전쉼터 조성사업 5억원, 낭만뱃길기반 나루터 조성사업 7억원, 적성면 위험 급경사면 정비사업 4억원, 애곡리 만천하스카이워크 위험도로 정비사업 2억원, 재난 예경보 시설 6천만원 등 5건이 포함됐다.

정우택
정우택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은 청주시 금천동 산성로 일원 도로보수 공사를 비롯한 문의면 일원 도로정비, 소하천 정비사업, 미원면 대덕리 제방 보강 사업 등 5개 사업에 13억원을 확보했다.

이종배
이종배

같은 당 이종배 의원(충주)은 이날 총 20억원의 특교세를 확보해 충주시 유소년 축구장 조성,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 공사, 상방교 긴급보수보강, 동락교 긴급보수보강 등에 투입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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