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 심리극 공연
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 심리극 공연
  • 김정미 기자
  • 승인 2019.09.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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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지난 6일 금산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사회심리극 '괜찮아 잘 될거야!'를 공연했다.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지난 6일 금산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사회심리극 '괜찮아 잘 될거야!'를 공연했다.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지난 6일 금산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사회심리극 '괜찮아 잘 될거야!'를 공연했다.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김영한 소장이 펼친 이날 심리극은 심리극 영상강의, 학교폭력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즉흥극, 소감 및 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연극기법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여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학교폭력에 스스로 대처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다가섰다.

한편,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개인 및 집단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우리아이 자존감 높이는 대화법'이란 주제로 진산어린이집에서 부모 교육을 한다. 김정미/금산 2galia@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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