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 문영호 기자
  • 승인 2019.09.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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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이 추석명절을 맞아 온양정애원을 방문해 시설 거주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추석명절을 맞아 온양정애원을 방문해 시설 거주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온양정애원을 방문해 시설 거주 어르신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오 시장은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격려했다.

유병훈 부시장은 장애인 시설인 성모복지원을 방문하고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아동양육시설인 아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추석 명절 대비 복지시설 점검 활동을 펼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에서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배부하는 위문품은 소고기 545kg, 농촌사랑상품권 69매, 선물세트 1000개, 명절지원금 등 총 1억 100만원에 이른다.

위문품 중 식료품(소고기)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무료경로식당 21개소 2,992명의 이용자를 위해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및 소년소녀 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저소득 가정 2,339세대에는 명절지원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명절 연휴에 가족과 떨어져 사회복지시설에 지내는 분들은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며, "추석 명절을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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