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구 사창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첫발
서원구 사창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첫발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9.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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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선포식 열고 축하공연·시식·체험행사 등 다채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2019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청주시 서원구 사창시장이 오는 21일 '사창시장 A-JUMMA 페스타 및 문화관광형시장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창시장 고객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지역과 상생하는 즐거운 사창시장'이라는 주제로 육성사업 선포식 및 다문화 음식, 먹거리 시식행사, 전문 공연단체 축하공연, 상인·고객 노래자랑, 체험 및 경품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먹거리 시식행사에서는 카자흐스탄, 몽골, 러시아, 베트남 등 4개국의 전통음식과 사창시장 부녀회 주 등 이색 먹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명훈 사창시장 상인회장은 "사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첫발을 기념하는 자리에 많은 시민분들이 방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방문객 유입 확대와 더불어 점포 매출 등 시장 활성화 기여 유도로 활력 넘치는 시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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