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 종합 7위 목표" 충북선수단 결단식
"전국체육대회 종합 7위 목표" 충북선수단 결단식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9.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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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종목 임원 390명·선수 1천118명 참가
내달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이 18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내달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이 18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이 18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결단식은 충북체육회장인 이시종 도지사와 장선배 도의회의장을 비롯해 홍만식 부교육감, 종목단체 임원 및 선수, 지도자 등 280여명이 참석했다.

결단식은 도 대표 훈련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에 이어 정효진 총감독의 출전 경과보고, 단기수여, 결단식사, 격려사, 선수서약, 후원금 전달, 충주성악연구회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시종 도지사는 "그동안 충북체육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매번 감동의 드라마를 펼치며 163만 도민의 긍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펼쳐라 충북의 꿈 종합7위, 하면 된다라는 구호처럼 서울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충북선수단이 목표한 종합 7위의 성적을 달성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 7위를 목표로 하는 충북은 45개 종목에 임원 390명, 선수 1천118명 등 총 1천508명으로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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