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 총 57억원 압류재산 공매 진행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 총 57억원 압류재산 공매 진행
  • 이완종 기자
  • 승인 2019.10.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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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본부는 7일부터 8일까지 도내 세금 체납 압류재산 총 57억원 규모, 87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에 매각되는 물건은 제천시 왕암동 989, 제가동호, 제나동호 폐기물 처리장, 음성군 금왕읍 정생리 산32 임야 등이다.

공매 참여시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 물건별 입찰 일정에 맞춰 온비드에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낙찰 결과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이후 온비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공고된 물건이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일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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