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
청주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
  • 이지효 기자
  • 승인 2019.10.09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엔날레 1호 방문객 됐어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1호 입장객인 청주남중 이봉식 교장을 비롯한 학생대표와 한범덕 조직위원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1호 입장객인 청주남중 이봉식 교장을 비롯한 학생대표와 한범덕 조직위원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일 1호 관람객으로 청주남중 이봉식 교장을 비롯한 학생대표 3명이 차지.

이날 1, 2학년 재학생 253명이 첫 단체 관람객으로 입장해 활기찬 비엔날레의 시작에 시동.

2학년 이민규, 이은호 1학년 이재성 학생과 함께 1호 입장객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받은 이봉식 청주남중 교장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아주고 문화도시 청주시민으로 자라날 문화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에 맞춰 단체로 오게 됐다"며 "생각지도 못하게 우리 청주남중이 첫 번째로 입장하게 돼 학생들에게 더욱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한마디.

 

박종관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깜짝 방문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이 깜짝 방문해 박상언 사무총장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이 깜짝 방문해 박상언 사무총장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청주출신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개장일인 8일 문화제조창을 깜짝 방문.

사전 연락 없이 방문한 박종관 위원장은 조직위 박상언 사무총장과 함께 비엔날레를 돌아보며 "주제가 잘 구현된 비엔날레를 보게 된 것 같아 흐믓하다"며 "특히 4년 만에 부활한 국제공예공모전에서 한국작가의 약진을 확인한 것 같아 특히 더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고 비엔날레 재방문을 약속.

2017년 한차례 중단했다가 4년 만에 부활한 올해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은 작품공모 부문 수상작 총 11점 중 9점이 한국작가의 작품으로, 심사위원단 역시 올해 공모전을 통해 한국작가들의 성장을 확인했다는 심사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