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수확철 일손돕기 봉사활동
영동군, 수확철 일손돕기 봉사활동
  • 윤여군 기자
  • 승인 2019.10.16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동군청 직원들이 학산면 고구마밭에서 수확을 돕고 있다. / 영동군 제공
영동군청 직원들이 학산면 고구마밭에서 수확을 돕고 있다. / 영동군 제공

[중부매일 윤여군 기자]영동군청 도시건축과와 학산면 20여명의 공무원들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16일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학산면 범화리(상시마을)의 약 3천㎡의 고구마 밭에서 수확을 도우며 농가의 어려움을 나눴다.

해당 농가는 농가주가 고령으로, 적기 영농에 큰 애로를 겪고 있었다.

이종백 학산면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민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와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주기적으로 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하며 희망 가득한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