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보건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자제 권고
청주시보건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자제 권고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10.21 16:2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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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최근 미국 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해 폐 질환 발생 사례가 1천200여건(사망 29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청주시 보건소가 사용자제를 권고하고 나섰다.

보건소에 따르면 담배소매업소에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는 리플릿을 배부하고 '전자담배도 담배'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또 호흡기 이상증상(기침·호흡곤란·가슴통증), 소화기 이상증상(메스꺼움·구토·설사), 기타증상(피로감·발열·체중감소)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도록 홍보했다.

한편 미국 정부는 액상형 전자 담배 사용이 중증 폐 질환과 연관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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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경 2019-10-22 01:57:52
청주시장 누구냐..청주시민 안전은 생각안하고 정부의 거짓된 정보만 받아들이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205
청주시민은 적극적으로 국민청원 동참합시다

슉슉 2019-10-21 19:20:25
1. 폐질환 발생 원인은 THC와 비타민e아세테이트를 니코틴과 혼합했기 때문
2. 국내 유통 중인 액상형 전자담배는 THC를 비롯해 대마초에서 추출된 어떠한 화학 성분이나 비타민 e 화합물 일절 포함 X
3. 미국 질병예방센터 "특정한 첨가물 없이 니코틴 위주의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폐질환을 걱정해 일반 담배로 돌아가지 말라"
4. 액상형 전자담배 증세를 위한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