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9일째…청주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
개막 29일째…청주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
  • 이지효 기자
  • 승인 2019.11.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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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작품 만드니 더욱 특별

○…문화제조창 4층 공예페어 체험존에서는 매일 캐릭터 브로치 만들기, 반려동물 얼굴 미니액자 만들기, 아트플라워, 도자, 유리, 칠보, 목공, 금속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 중.

남녀노소, 국경 불문 공예체험존에 들어선 순간 관람객들은 진지한 작가 모드로 변신.

공예페어 체험존은 청주공예비엔날레 홈페이지(www.okcj.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체험별로 비용은 상이.

조직위는 체험존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특별이벤트로 오는 7일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두 차례에 걸쳐 '나도 창작아티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예랑가죽공방에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구할 수 있을 재료로 패턴을 만들어 작업하는 가죽공예를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접수해 누구나 참여 가능.

 

중앙 임용 수습 사무관들 관람 왔어요

○…중앙 임용 수습 사무관 20명이 5일 공예비엔날레를 방문.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충북을 찾았다는 이들은 비엔날레의 규모에 놀라움을 표하며 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작품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관람.

문화적 도시재생의 모델로 꼽히는 문화제조창의 스토리에도 깊은 관심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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