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보존과학 전문가 400여명 보존기술 교환
문화재 보존과학 전문가 400여명 보존기술 교환
  • 이병인 기자
  • 승인 2019.11.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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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제50회 문화재 보존과학 학술대회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사)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회장 한경순)와 함께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대전 유성호텔에서 제50회 문화재 보존과학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립문화재연구소 개소 50주년을 맞아 국내외 보존과학 전문가 400여명이 참가해 문화재 보존과학의 현황, 새로운 보존기술과 방법 개발에 대한 정보 교환과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학술대회가 우리나라 문화유산 보존과학의 성장과 발전을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찾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종덕 소장은 "올해로 개소 50주년을 맞이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국내외 보존과학 연구자들 간 지속적인 연구 성과의 공유와 함께 문화유산 보존의 성과를 국민에게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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