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바이오헬스 전주기 전략 세미나 개최
충북 바이오헬스 전주기 전략 세미나 개최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9.11.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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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GMP구축과 밸리데이션 전문가 참여 주제발표
충북도는 7일 오송 베스티안병원 대강당에서 충북 의료기기 관련 기관 및 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헬스(의료기기분야) 전주기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충북도는 7일 오송 베스티안병원 대강당에서 충북 의료기기 관련 기관 및 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헬스(의료기기분야) 전주기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충북도는 7일 오송 베스티안병원 대강당에서 충북 바이오헬스(의료기기분야) 전주기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인허가·생산·시장 출시에 이르는 애로점을 해소하고 국내·외 시장의 원활한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료기기 관련 기관 및 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의료기기 제조·판매에 요구되는 GMP인증, 구축, 밸리데이션 관련 전문가가 참여해 정보를 제공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과에서 '의료기기 GMP인증' ▶(주)바이오써포트 박동석 이사가 'GMP 공장 컨셉디자인에서 기초설계' ▶리데프 강준석 대표가 '디자인 중심 의료기기 개발사례' ▶(재)베스티안재단 임상시험센터 성창민 센터장이 '임상시험 체계 및 프로세스'에 대해 발표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충북도 의료기기산업 전문가들의 국내외 시장진출에 대한 다양한 해법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됐다"며 "앞으로 도내 의료기기업체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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