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마을만들기 플래너 인력양성과정 육성 프로그램 운영
강동대, 마을만들기 플래너 인력양성과정 육성 프로그램 운영
  • 서인석 기자
  • 승인 2019.11.12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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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음성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LINC+사업단은 12일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외 취업약정업체 2곳에서 LINC+ 건축과 마을만들기플래너 인력양성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 마을만들기전문가 육성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프로그램은 ▶마을만들기 그룹별 멘토역할 ▶도시재생과 마을만들기(사례적용)특강 ▶취업약정업체 현장직무체험 ▶마을만들기 전문가와 소통 등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 형성과 학생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사회맞춤형 마을만들기플래너 인력양성과정 협약반 학생들이 충주공고 건축디자인과 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제공함으로써 충북권역 내 산학협력 및 지역 고교 연계 등 긍정적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건축과 장화수 학생(3년)은 "고등학생들에게 마을만들기 진로에 대한 과정을 안내하고 멘토 역할을 수행하면서 전공직무능력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진로에 대한 목표가 이전보다 뚜렷해졌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건축과 김승근 교수(LINC+ 책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만들기플래너 인력양성과정에 대한 저변확산 및 LINC+ 참여 학생들의 그룹별 진로 멘토 역할을 통한 실무능력 향상과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마을만들기 플래너 전문가가 갖춰야 할 역량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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