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미식축구대회·유소년 야구대회' 열린다
보은서 '미식축구대회·유소년 야구대회' 열린다
  • 송창희 기자
  • 승인 2019.11.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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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야구장·체육공원
결실의 계절 가을에 대학미식축구경기와 유소년야구대회가 보은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사진은 상반기에 개최된 제1회 대한미식축구클럽연맹 B리그 모습. / 보은군 제공
결실의 계절 가을에 대학미식축구경기와 유소년야구대회가 보은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사진은 상반기에 개최된 제1회 대한미식축구클럽연맹 B리그 모습. / 보은군 제공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대학미식축구경기와 유소년야구대회가 보은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2019 결초보은배 전국 우수초등학교야구대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B구장과, 체육공원 인조A구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윤갑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야구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초등학교 11개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풀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치루면서 서로간의 경쟁을 통해 우정을 다지게 된다.

또한 '2019 대한미식축구협회 대학부 전국대회 타이거볼·챌린지볼 4강전'이 16일, 17일 이틀간 보은군 체육공원 인조B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미식축구협회(회장 남성남)에서 주최하고 대한미식축구협회 대학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성균관대, 중앙대, 연세대, 동아대 등 총 8개팀이 1부, 2부리그로 나눠 4강전을 치루게 된다.

보은군 스포츠사업단 방태석 단장은 "이번 야구대회와 미식축구의 뜨겁고 열정적인 스포츠 정신이 보은군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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