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이 방사광가속기 구축 최적지" 한목소리
"충북이 방사광가속기 구축 최적지" 한목소리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11.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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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정책콘서트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소재·부품 등 첨단 신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이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최적지라는 전문가의견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주최로 18일 청주상당구청에서 열린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과 충북의 발전 과제' 정책콘서트에서 이주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형연구시설기획연구단장은 '제조강국 실현을 위한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타당성'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 이수재 충북대 제약학과 교수, 권성욱 충북테크노파크 산업기획팀장, 이태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이 참여해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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