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신품종 개발·산업화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신품종 개발·산업화 방안 모색
  • 정구철 기자
  • 승인 2019.11.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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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정구철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종자산업 관련 업계와 기관, 협회 회원 등 150여 명을 초청해 '2019년 산림식물 품종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혁신 추진과제 일환으로 산림식물 신품종보호제도 및 종자산업 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신품종보호제도 운영과 종자유통관리 현황에 대한 안내와 '돌연변이 육종 및 산림바이오소재 산업화 현황'에 관한 강의 등 통해 산림식물 신품종의 개발과 산업화 방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게 된다.

또 2019년도 산림품종인상 등을 수여하고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 완화 등 2018년 산림청 규제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토론시간을 통해 산림관련 규제에 대한 개혁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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