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사과로 만든 댄싱사이더 신제품 출시
충주사과로 만든 댄싱사이더 신제품 출시
  • 정구철 기자
  • 승인 2019.12.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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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사이더의 신제품 '더그린치'
댄싱사이더의 신제품 '더그린치'

[중부매일 정구철 기자] 명품 충주사과로 '사이더'를 만들어 주목받았던 '댄싱사이더'(농업회사법인(주)비전레드:대표 이대로)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댄싱사이더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인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에 선정됐으며 '댄싱파파'와 '스윗마마'등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수제 애플사이더 양조장 기업이다.

댄싱사이더 측은 이달 중 충주사과로 만든 애플사이더인 '더그린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그린치'는 댄싱사이더가 런칭한 세 번째 제품으로 홉의 향과 청사과의 산미가 잘 어우러진 새콤한 맛으로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애플사이더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지역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애플사이더는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https://www.dancingcid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대로 대표는 "영미권에서는 과일과 원재료를 사용한 애플사이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댄싱사이더는 농업과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품질 좋은 충주사과를 활용해 국내에 없는 매력적인 맛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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