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공유재산 취득예정지 현장방문
당진시의회, 공유재산 취득예정지 현장방문
  • 이희득 기자
  • 승인 2019.12.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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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희득 기자]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조상연)는 '2020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의 심의를 위해 지난 6일 공유재산을 취득할 사업대상지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날 현장방문은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조상연 의원을 비롯한 4명의 시의원과 당진시청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면천면 성상리 일원 1개소 3개의 사업지와 채운동 일원 1개소 3개의 사업지 등 총 2개소 6개의 사업현장을 방문해 면밀히 둘러봤다.

세부 내용으로는 ▶면천읍성 동남치성 및 객사복원사업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당진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당진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학교 앞 안심광장 조성사업 ▶당진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학생활동커뮤니티 거점조성사업 등의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집행부의 현장 보고 청취와 질의▶답변을 하는 등 공유재산 취득계획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시 의회에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수집된 자료와 결과를 토대로 공유재산의 취득 적합성을 판단해 오는 9일~11일 열리는 총무위원회 회의에서 신규 취득할 14건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조상연 총무위원장은 "문화·관광분야와 도시재생분야에 관한 안건 등이 많이 상정돼 있는데 이는 시민들의 문화·여가생활과 정주여건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면서"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제출된 안건들을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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