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서구청장(둘째줄 오른쪽 8번째)이 지난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둘째줄 오른쪽 8번째)이 지난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매일 김강중 기자〕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시상식'에서 모범행정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대상은 대한민국에 기여한 사회공헌정신, 봉사정신, 나눔정신 등을 갖춘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모범행정 리더십상에 장종태 서구청장, 모범 의회상에 신재섭 원주시장, 김원기 경기도 부의장이 수상했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 온 한국인 도전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등 한국인의 도전정신 함양과 확산을 목표로 설립돼 시상해 오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민선 6기 구청장에 취임하고 현재까지 '사람 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목표로 구민을 우선하는 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구민의 눈높이 맞는 행정으로 펼쳐 행복동행 대전서구를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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