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콜 센터' 개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콜 센터' 개청
  • 정구철 기자
  • 승인 2019.12.10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서병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10일 제천시에서 가스안전콜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가스안전콜센터는 전국에 분산돼 있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민원 전화채널인 1544-4500과 각 지역 대표전화의 일원화를 통해 고객에게 표준화 된 전화응대 서비스 제공하고 가스안전 대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설된 조직으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내에 둥지를 틀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후삼 국회의원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 및 가스업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청식은 테이프커팅과 현판 제막, 기념사 및 축사, 문화공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내년 초 본격 가동될 가스안전 콜 센터 근무를 위해 13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했으며 직무와 서비스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형근 사장은 "가스안전 콜 센터 설립은 우리공사에서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숙원사업으로 그 동안 여러 난관이 있었다"며 "하지만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제 실현을 위해 제천시와 충청북도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콜센터를 제천에 유치하게됐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