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충북도당, 홍익표·이창록 지역위원장 임명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홍익표·이창록 지역위원장 임명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9.12.11 17: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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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록 서원지역위원장
이창록 서원지역위원장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은 11일 청주 상당 홍익표 지역위원장, 서원 이창록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청주 상당구를 비롯해 전국 16개 지역위원장을 인준 의결했다.

홍익표, 이창록 위원장은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으로 직무대행을 맡아왔으며 이번 임명을 통해 내년 총선승리를 위한 조직정비와 인재확충에 집중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은 "현재 청주 4개 지역, 충주, 제천·단양 등 총 6개 지역위원회가 구성완료 됐다"며 "최근 제천·단양 이찬구

홍익표 상당지역위원장
홍익표 상당지역위원장

지역위원장이 유일하게 변혁 신당에 합류할 것으로 보이지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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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ㅁㄴㅇ 2019-12-25 21:47:35
민주당과 한국당의 독선을 막을 당은 바른미래당 뿐입니다. 바른미래당을 지지하고 응원하여 나라의 발전을 도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