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 고은주·김교령, 노인복지분야 김문희 '장관상'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청주시 노인장애인과(과장 이재숙)에서 노인, 장애인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에게 연말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청주시 노인장애인과 고은주 장애인재활팀장은 장애인직업재활발전 기여유공, 김교령 주무관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김문희 주무관은 장기요양부문 유공으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특히 시 노인장애인과는 전국 최초 등급외자 전용 노인주간보호센터인 미원돌봄의집을 운영해 농촌지역 사각지대 노인들을 위한 예방적 복지실현에 앞장서는 등 장기요양 제도개선을 위한 특수시책 발굴에 앞장서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은주
고은주

고은주 팀장은 2019년 장애인직업재활 유공자 포상관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력확충, 맞춤형 직업적응훈련센터 건립,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판매율 제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교령
김교령

장애인복지팀 김교령 주무관은 장애인 1천800여 명의 자립생활지원을 위해 1천600여 명의 서비스 제공인력을 관리하는 장애인활동지원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철저한 관리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유공공무원 선정됐다.

김문희
김문희

노인지원팀 김문희 주무관은 ▶서원노인복지관을 건립 추진 ▶중앙공원 이동복지사업 추진 ▶농촌지역 찾아가는 이동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날로 늘고 있는 노인복지 수요에 맞춰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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