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쁨', 비닐 쓴 자동차
미세먼지 '나쁨', 비닐 쓴 자동차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01.09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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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던 겨울비가 비가 그치고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진 9일 도내 일원에는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마치 미세먼지를 막아주듯 청주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 옆에 있는 주차장에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을 덮어 놓았다. / 김용수
계속되던 겨울비가 비가 그치고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진 9일 도내 일원에는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마치 미세먼지를 막아주듯 청주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 옆에 있는 주차장에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을 덮어 놓았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계속되던 겨울비가 비가 그치고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진 9일 도내 일원에는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마치 미세먼지를 막아주듯 청주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 옆에 있는 주차장에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을 덮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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