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 이지효 기자
  • 승인 2020.01.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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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 20일부터 3개 사업 접수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2020년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공고된 공모사업으로는 기존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개 사업으로, 신청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월 7일 오후 6시까지이며 e나라도움 국고보조금 시스템(www.gosims.go.kr)을 통해서만 접수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15일 오후 2시에 충북문화예술인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모사업 안내와 e나라도움 국고보조금 시스템 사용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향후 공모계획으로는 2월 중순에 '헬로우 아트 랩'과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이 예정돼 있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2020년도 충북문화예술교육의 보편적 실현을 위해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가치 확산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모사업에 보다 많은 충북도민들이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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