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0주년] 직지를 주조했던 열정으로…
[창간 30주년] 직지를 주조했던 열정으로…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01.2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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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한 자 한 자가 모여 시·공간을 초월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글이 됩니다. 1천도의 뜨거운 불길 속에서 청동을 녹여 밀랍활자가 들어있는 주형의 입구에 쇳물을 부어 활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1990년 1월 20일 창간한 중부매일은 뜨거운 쇳물과 같이 활활 타오르는 열정으로 지역민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와 소통하고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며 급변하는 멀티미디어의 환경 속에서 앞서가는 '중부매일'이 되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창간호를 준비했던 '처음의 그 마음처럼' 창간 30주년을 맞아 정론직필의 정론지로서 지역 언론의 역할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 김용수
활자 한 자 한 자가 모여 시·공간을 초월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살아있는 글이 됩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01호 임인호 금속활자장이 청주시 금속활자주조전수관에서 1천200도의 불에 청동을 녹여 밀랍활자가 들어있는 주형의 입구에 쇳물을 부어 활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1990년 1월 20일 창간한 중부매일은 직지를 주조했던 뜨거운 쇳물과 같이 활활 타오르는 열정으로 지역민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와 소통하고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멀티미디어의 환경 속에서 앞서가는 '중부매일'이 되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중부매일신문은 뜨거운 열정으로 창간호를 준비했던 '처음의 그 마음처럼' 창간 30주년을 맞아 정론직필의 정론지로서 지역 언론의 역할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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