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 3대 겨울용품 안전수칙 당부
영동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 3대 겨울용품 안전수칙 당부
  • 윤여군 기자
  • 승인 2020.01.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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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윤여군 기자]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 화재 예방 3대 겨울용품인 전기장판, 전기히터, 화목보일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대 겨울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매트를 접거나 과하게 압박하지 말아야 한다.

또,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해 누전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고 과부하를 방지 할 수 있도록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한다.

그리고 겨울용품을 사용하지 않을 땐 플러그를 뽑아 놓고 전기 스파크에 의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콘서트의 먼지 등을 제거하는 안전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화목보일러의 경우 설치기준에 맞춰 안전하게 설치해야 하며,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나무연료 등 가연물은 보일러와 2m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류광희 서장은 "화재 위험이 높은 3대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과 안전수칙을 실천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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