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주민 대상 '사이언스 아카데미' 운영
충북테크노파크, 주민 대상 '사이언스 아카데미' 운영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0.01.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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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부터'천체망원경 제작소' 등 20여개 강좌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쉽게 과학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CBTP 사이언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설강좌는 ▶아마추어 천체망원경 제작소 ▶수리수리 마수리 과학 마술 체험교실 ▶VR기기(HMD) 제작 시험 교실 ▶개인맞춤형 기초화장품 제작 체험교실 ▶가상·증강현실 코딩실습 ▶블루투스 스피커제작 등 20여개다. 특히 '아마추어 천체망원경 제작소' 강좌는 NASA에 천체 망원경 렌즈를 공급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청주 오창산단 소재 ㈜그린광학이 사회공헌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망원경의 역사, 설계, 활용 등을 강의한다.

'CBTP 사이언스 아카데미'는 오는 2월 8일부터 초등학생, 중·고·대학생, 주부, 성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cbtp.or.kr)에서 20여개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도조사를 거쳐 인기강좌를 개설한뒤 오는 2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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