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국·공립 특수학교 임용고시 69명 최종합격
나사렛대, 국·공립 특수학교 임용고시 69명 최종합격
  • 송문용 기자
  • 승인 2020.02.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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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송문용 기자]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국·공립 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69명의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실시한 2020년도 국공립학교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나사렛대는 유아특수교육과 22명, 특수교육과 31명, 중등특수교육과 14명 아동학과, 인간재활학과가 각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 교사로 발령 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홍효실(2020년, 유아특수교육학과 졸업) 제주도수석, 하은송(2019, 유아특수교육학과 졸업)충남수석을 각각 차지했다.

특수교육학부(유아특수교육과, 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와 아동학과, 인간재활학과는 특수학교와 연계한 실습과 현장학습, 교수들의 체계적인 1대 1 눈높이 지도, 특수교사 인성 함양과 역량강화 위한 특강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용고사실 운영, 스터디그룹 결성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2003년 첫 특수교사 합격자를 배출한 나사렛대학교는 2018년 74명, 2019년 109명 등 매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특수교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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