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장애인동계체전 빙상장 위 금빛질주 이어져
충북, 장애인동계체전 빙상장 위 금빛질주 이어져
  • 신동빈 기자
  • 승인 2020.02.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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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2·은4 획득하며 종합 준우승…박하은 2관왕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충북 빙상선수단이 종목순위 2위를 기록했다./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충북 빙상선수단이 종목순위 2위를 기록했다./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일차인 13일 충북선수단이 빙상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여자 1천m IDD에 출전한 박하은(제천여중)은 전날 500m에 이어 또 다시 금빛질주를 펼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남자 1천m IDD에 나선 박재환(제천제일고)과 1천m DB종목에 출전한 민경현(원봉중)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세 선수의 활약으로 빙상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한 충북은 경기도에 이어 종목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IDD에 출전한 박찬규(충북일반)와 알파인 회전STANDING에 출전한 선우민(충북일반)은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휠체어컬링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최강팀 서울에 6대 3으로 패하며 예선탈락(4승 4패)했다.

<14일 충북 주요일정>

▶스키 남자 알파인 대회전(김민제) ▶스카 IDD 알파인 대회전(이수연, 박찬규, 최성민 ▶스키 지체 대회전(선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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