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지역상권 돕기 위해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
금산군, 지역상권 돕기 위해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0.02.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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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정미 기자]금산군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군청 구내식당을 한시적으로 매주 수요일 휴무한다.

그 동안 군은 지역 소비촉진을 위해 월2회 진행하던 구내식당 휴무를 코로나19까지 발생해 더욱 어려워진 지역상권을 위해 주 1회로 휴무일을 확대한 것이다.

금산군청에는 30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구내식당 휴무로 지역 식당에 따른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주민과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금산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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