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에 녹아내리는 고드름
우수에 녹아내리는 고드름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02.18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절기상으로 입춘과 경칩사이에서 추운날씨가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지난 주말부터 눈과 함께 찾아온 한파로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공원 정자 처마에 만들어진 고드름이 평년 기온을 되찾으며 녹아내리고 있다. / 김용수
절기상으로 입춘과 경칩사이에서 추운날씨가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지난 주말부터 눈과 함께 찾아온 한파로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공원 정자 처마에 만들어진 고드름이 평년 기온을 되찾으며 녹아내리고 있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절기상으로 입춘과 경칩사이에서 추운날씨가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지난 주말부터 눈과 함께 찾아온 한파로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공원 정자 처마에 만들어진 고드름이 평년 기온을 되찾으며 녹아내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