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예비후보, 제천·단양 당원협의회장에 추대
엄태영 예비후보, 제천·단양 당원협의회장에 추대
  • 서병철 기자
  • 승인 2020.03.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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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승리 위해 앞만 보고 나아갈 것"
미래통합당 엄태영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엄태영 예비후보

[중부매일 서병철 기자] 제21대 4·15 총선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엄태영(63) 예비후보가 제천·단양 당원협의회(당협) 운영위원장에 추대됐다.

통합당 제천·단양 당협은 지난 24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47명의 운영위원이 엄 예비후보를 만장일치로 신임 당협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원들은 "통합당이 압승을 거둬 문재인 좌파 정권의 위선과 폭주를 막아내고,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도록 총선 승리의 소임을 완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엄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분산됐던 힘을 합치는 것은 물론 중도와 보수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며 "총선 승리를 위해 앞만 보고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1년 시의원에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한 엄 예비후보는 민선 3·4기 제천시장과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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