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권 각급 검사장들 재산변동 살펴보니
대전·충청권 각급 검사장들 재산변동 살펴보니
  • 박성진 기자
  • 승인 2020.03.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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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규 청주지검장 4억1천만원 신고

[중부매일 박성진 기자] 최경규 청주지검장은 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재산공개 대상자 41명의 평균 재산 19억600만원의 5분 1 수준이다.

26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최 검사장은 4억1천619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작년 신고한 4억3천226만1천원보다 1천607만1천원 감소한 금액이다.

최 검사장 본인 소유의 경기도 용인 아파트(7억4천만원)와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전세권(1억8천만원)이 재산의 대부분이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본인 소유의 전·답·임야 등도 5억1천만원에 달한다. 다만 금융기관 채무가 11억9천만원에 이른다.

강남일 대전고검장(신고 시점 당시 대검찰청 차장)은 5억7천460만3천원(7천433만2천원 감소), 이두봉 대전지검장(신고 시점 당시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은 3억3천638만3천원(655만8천원 증가)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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