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 판매협의회, 전종현 회장 재선임
신문협회 판매협의회, 전종현 회장 재선임
  • 이지효 기자
  • 승인 2020.03.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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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현 신문협회 판매협의회장
전종현 신문협회 판매협의회장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한국신문협회 산하 판매협의회는 27일 정기총회를 열어 전종현 현 회장(동아일보 마케팅본부장)을 임기 2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부회장에는 심우진 경향신문 독자서비스국장, 최원석 조선일보 CS본부장, 전승호 한국일보 독자마케팅국장, 김완규 대전일보 판매광고국장, 도수성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장을, 감사에는 유진평 매일경제 독자마케팅국장을 각각 선임했다.

전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과 경제위기 속에서 전 회원사와 함께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신문유통구조 개선과 회원사 공동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판매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판매 담당 임원 및 국장들의 단체로 신문판매업무의 발전 등을 위해 1970년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33개 주요 신문사가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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