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사진가, 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
정인영 사진가, 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
  • 이지효 기자
  • 승인 2020.04.07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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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사진가
정인영 사진가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정인영사진연구소 대표로 사진가, 작사가, 수필가로 활동하던 정인영씨가 월간 종합문예지 문학세계에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봄날이여', '눈내리는 어느날', '어린시절' 등 3편의 시로 신인문학상에 이름을 올리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심사위원들은 정 대표의 시에 대해 "언어의 선택이 매우 섬세하고 감미롭고 향기롭다"며 "간결한 리듬감과 탄탄한 울림을 준다"고 평했다.

정 대표는 "책을 읽으면 행복이 우러나니 삶의 맛을 느낀다"며 "책과 함께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늘 즐거움과 함께하게 됐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18년 문학세계 수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고 초보자 사진교실, 한국사진걸작선집, 충청북도 현대사진선집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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