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아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문영호 기자
  • 승인 2020.05.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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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 아산시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토지 279,73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아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 5월 29일 결정ㆍ공시했다.

이번에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3.63%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온천동 소재 상업용지로 ㎡당 433만5000원이며 최저지가는 농림지역내 송악면 궁평리 소재 임야로 ㎡당 1210원으로 결정됐다.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토지관리과 방문 또는 한국 토지정보시스템(http://klis.chungnam.net)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29일 까지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토지관리과 등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지가조사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및 팩스(540-2289)로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 담당 지역평가사의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고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의신청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민원을 해결하고자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관심을 갖고 열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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