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영동군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대상 선정
유원대·영동군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대상 선정
  • 윤여군 기자
  • 승인 2020.06.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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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윤여군 기자]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와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협력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0년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사업은 지역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 발굴과 과제 수행을 위해 국비(정부출연금) 3천400만원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올해 10개 내외의 시·군·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인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오상영)과 함께 영동 경험경제 포용 포럼 운영(경험경제 교육, 토론, 사례공유), 레인보우 경험자원 활용 영동7樂 사업화 모델 개발, 역량 강화 교육과정 운영(경험 활동가 집단, 마을 리더) 등 영동군의 축제를 지역 소득과 연계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한편, 이미 70억 원의 '영동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유치해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체 우수과제를 추진하면서 경영경제활동가 35명, 마을 및 사회단체 15명 등 지역의 혁신 리더를 발굴,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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