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신성대학교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신성대학교
  • 이희득 기자
  • 승인 2020.07.06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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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이끌 인재 양성하는 '교육 요람'
신성대 전경
신성대 전경

[중부매일 이희득 기자]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의 메카' 신성대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로 개교 25주년을 맞은 신성대학교는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설립됐다.

김병묵 총장은 2013년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한 뒤 ▶학생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행정 운영 및 우수 교원 초빙 ▶인성과 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강한 리더십으로 대학발전과 교육혁신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직업진로 개발과 취업활동 지원, 학생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신성대는 개교 첫해인 1995년 대통령 자문기관인 교육개혁위원회로부터 특성화모델대학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 우수대학, 주문식교육 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학사제도시범 전문대학 선정 및 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특히 ▶2013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2015년 고교-대학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및 학교기업 지원사업 ▶2016년 공학기술혁신사업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자율협약형, 후진학 선도형) 선정 등 국가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신성대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의 실현을 표방하며,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향후 추진 과제를 수립했다. 맞춤형 인재 양성, 학과 구조조정, 교직원 역량 강화 등 주요전략을 추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 및 고도화는 물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배운 기술과 산업체 현장의 요구가 미스매치 되지 않는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창조인 양성을 목표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서해안 시대의 거점대학으로 아산만 대단위 공장과 역세권 신도시와 연계, 새로운 개념의 복합형 캠퍼스를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공학, 인문사회, 간호보건 분야 학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신성대가 위치한 당진시는 국가산업단지 3곳, 일반산업단지 4곳 등 전국적으로도 가장 많은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으며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활기찬 도시다. 신성대는 이런 지역적 기반을 활용해 공학계열·휴먼서비스 분야(자연계열)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성대는 백화점식 학과 개설을 지양하고, 명품학과 위주의 특성화된 학과 육성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 동안 정부로부터 총 150억 원을 지원받아 세계적 수준의 명품학과를 발전시켜 왔다.

신성대는 올해 교육혁신과 대학 성과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교육혁신본부와 성과관리본부 및 IR센터를 신설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학조직을 개편하고, 학생들이 창의 전공 및 교과과정에 폭넓게 참여함으로써 강의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학생별 학습주기 맞춤형 로드맵에 따라 4차 산업시대 역량을 잘 연마해 시대가 원하는 창의융합 전문직업인 양성을 실현하고 있다.

신성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취업률 순위에서 전국 3위(나그룹), 대전·세종·충청권 2위라는 성과를 달성해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취업률이 높은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성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성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학에서 취업까지'라는 기치 아래 ▶수요자 중심 ▶지역사회 중심 ▶취업교육 중심의 교육여건 조성과 변화를 통해 무한책임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1천600여 개의 유관기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문식 맞춤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인성 함양을 바탕으로 산업발전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의 요구에 맞춰 교과과정을 편성하는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병원·공공기관·기업의 인사가 특별수업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충남 당진지역 40여 개 중견기업과 관·산·학 MOU 동시 체결을 통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제'를 더욱 강화시켜 지역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신성대는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해외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발판을 마련해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어학 몰입교육 ▶해외현장실습과 인턴십 ▶해외취업 지원과 추수지도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이 글로벌 교육 체계를 구축하면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취업에 대한 인식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산업체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이로써 신성대는 국제적 수준의 선진직업교육을 통한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으로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에서 전국 4위(14년 연속 톱10)를 차지한 신성대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문대학 특성에 맞게 실무중심 교육을 위해 최신 실습시설과 명품 장비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끌고 있는 신성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2000년 발족해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대학에서 배운 전공 관련 기술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각종 지역행사와 행정기관 주관 행사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SUPREME UNIVERSITY, 신성"을 지향하는 신성대학교는 환황해 전문기술인 양성을 견인하는 자율혁신 취업중심 대학이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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