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충북 4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진행
캠코, 충북 4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진행
  • 이완종 기자
  • 승인 2020.06.28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룡)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도내 42억원 규모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상봉리 임야, 흥덕구 복대동 업수시설, 운천동 근린생활시설 등 91건을 진행한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낙찰 결과는 다음달 2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본부 관계자는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