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연구·지도 신임 국장에 김영호·권혁순 과장 자체 승진
충북농기원, 연구·지도 신임 국장에 김영호·권혁순 과장 자체 승진
  • 장병갑 기자
  • 승인 2020.06.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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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국장
김영호 국장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충북도농업기술원 김영호 친환경연구과장과 권혁순 지원기획과장이 정부 인사에 따라 7월1일자로 연구개발국장, 기술지원국장으로 각각 자체 승진 발령됐다고 밝혔다.

김영호 국장은 1988년 3월 지방농업연구사로 충북도농촌진흥원 제원출장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김 국장은 대추연구소장, 작물연구과장, 친환경연구과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2년 지방행정 달인으로 선정됐다.

권혁순 국장
권혁순 국장

충북농업기술원 최초의 여성국장인 권혁순 국장은 1985년 6월 진천군촌지도소에서 생활지도사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권 국장은 2006년 농촌지도대상, 2010년 국무총리 표창과 2012년 공무원 우수 제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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