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찬 30대 고교 앞 음란 행위로 붙잡혀
전자발찌 찬 30대 고교 앞 음란 행위로 붙잡혀
  • 박성진 기자
  • 승인 2020.07.01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박성진 기자] 성폭력 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30대가 고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흥덕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3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남자고등학교 앞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검거 당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