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마스코트' 방울이, 휴가철 안전한 야외활동 당부
수자원공사 마스코트' 방울이, 휴가철 안전한 야외활동 당부
  • 김금란 기자
  • 승인 2020.07.30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의 마스코트인 '방울이'가 30일 대청댐에서 휴가철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날 대전, 충청지역 등 전국 곳곳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밤새 내린 비로 수위가 많이 오른 대청댐은 오후 1시부터 초당 1천㎥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초당 1천㎥의 양은 1초마다 10㎥ 물탱크 100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