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 차오른 원룸, 청주 오창 주택침수 속출
흙탕물 차오른 원룸, 청주 오창 주택침수 속출
  • 신동빈 기자
  • 승인 2020.07.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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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시간당 69㎜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구룡리의 한 주택 1층(반지하)이 물에 잠기면서 원룸 내부에 흙탕물이 차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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