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기술혁신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0.08.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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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함께합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이 6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제공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이 6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은 6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 동참은 청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겸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뤄졌다. 노 원장은 다음 주자로 이태윤 충북ICT산업협회장, 진정창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장, 김용은 한국과학기술인단체총연합회 충북지역협회장을 지목했다.

노 원장은 기관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충북과기원 직원들도 일상속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거품, '견뎌내자(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세계적으로 끌어내기 위해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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