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부여군의원 "농민이 요구하면 정책이 된다"
민병희 부여군의원 "농민이 요구하면 정책이 된다"
  • 윤영한 기자
  • 승인 2020.08.07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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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희 부여군의원이 농업회의소 친환경분과 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부여=윤영한 기자
민병희 부여군의원이 농업회의소 친환경분과 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중부매일 윤영한 기자 〕부여군농업회의소 친환경분과 회의가 7일 오후 2시 한국농어촌공사부여지사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부여군농업회의소 이광구 소장 , 민병희 군의원, 회원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갖었다.

회의에 참석한 민병희 의원은 "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처음 가는 길이라 시행착오가 많을 것이다. 특히, 친환경분과는 더욱 그렇다. 농민이 요구하면 정책이 된다. 농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농업회의소를 통해서 주시면 그것이 관을 통해 정책화 되는 것이다" 며 " 저와 군의회는 조례제정등을 포함한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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