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한국표준과학연, 학술·연구 교류 협정 체결
충남대-한국표준과학연, 학술·연구 교류 협정 체결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0.08.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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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교육 강화·연구생산성 제고 기대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충남대학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학술 및 연구 교류를 위한 기본 협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표준연 박현민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1일 오후 2시, 충남대 대학본부 Leader's Room에서 '학술·연구 교류를 위한 충남대학교-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업무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을 중심으로 한 석사, 박사 과정 및 석·박사 통합과정 운영, 충남대 교원 및 표준연 연구원간 공동 연구, 상호 인력 교류 및 시설·장비 상호 활용이 가능해 졌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와 표준연이 상호 보유한 인력, 기술정보의 교류 및 시설 공동 활용을 통해 충남대의 현장 중심 교육 기능 강화와 표준연의 연구생산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남대와 표준연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기술정보의 교류, 시설 활동을 토대로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발전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표준연 박현민 원장은 "표준연과 충남대의 교육과 연구 협력을 통해 미래 전문가 양성은 물론,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통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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