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고통분담 국외연수 여비 전액 반납
청주시의회 고통분담 국외연수 여비 전액 반납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8.11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시의원들이 의장실에서 국외연수 여비 반납을 논의하고 있다. /청주시의회 제공
청주시의원들이 의장실에서 국외연수 여비 반납을 논의하고 있다. /청주시의회 제공

[중부매일 박재원 기자] 청주시의회가 집중호우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연수 관련 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

반납액은 의원 공무국외연수 관련 여비 1억7천210만원과 사무국 직원 국외업무여비 7천954만원을 합쳐 총 2억5천164만원이다.

의원들은 9월 예정된 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이를 전액 삭감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