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팀, 10일부터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보령머드팀, 10일부터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 유창림 기자
  • 승인 2020.09.08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령머드팀의 에이스 최정 9단의 대국 모습. /보령시 제공
보령머드팀의 에이스 최정 9단의 대국 모습. /보령시 제공

[중부매일 유창림 기자]창단 첫해 돌풍을 일으키며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보령머드팀이 부안 곰소소금팀과 한국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을 다툰다.

보령머드팀과 부안 곰소소금팀의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오는 10~13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은 경기 당일 오후 4시부터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보령머드팀은 정규리그 최종 8승 6패를 기록하며 2위인 여수거북선과 3위 포항 포스코케미칼과 동률을 이뤘지만 개인 승수에 앞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챔피언결정전으로 직행했다.

앞서 준플레오프에서는 정규리그 4위인 부안 곰소소금팀이 3위인 포항 포스코케미칼을 2대0으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플레이오프에서도 여수거북선을 2대1로 누르고 결정전에 진출해 보령머드팀과 승부를 겨루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